Culturally American, with a lilbit of French touch,
at least 150 movies,
60 books/ year
interested in Games, esp. "Sims" and "Atlantica"
Now is trying to write her first novel (for 15 years)
and to become an actress.
Lives in Seoul.

20th December 2009

Post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힘들게 보낸 기억이 많다. 주로 이 무렵에 병이 많이 났고 심지어는 이 기간을 통째로 앓으면서 보낸 적도 몇 번 있었다. 작년 연말엔 내가 태어나고 두 번째로 크게 아팠던 기간이었다. 당시 살이 쭉쭉 빠졌으니까. 올해엔 살이 심하게 쪘고 그러나 아프다. ㅡㅜ 젠장. 너무 바쁘고 너무 힘들다. 하지만 22일부터 대 반전이 있을 거라 스스로를 위로하며, 아마 적어도 이렇게까지 힘들지는 않을 거라 자위하며 견뎌본다, 이를 악물고.

나는 성장하고 있는 것이다!

개뿔 ㅡㅡ